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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다시 넘는 박달재, 그 길에 내가 있었네

  • 문중현
  • 조회 : 1094
  • 등록일 : 2015-05-30
다시 넘는 박달재, 그 길에 내가 있었네
[단비TV] 세 명의 예술가와 넘는 인생의 길, 박달재
2015년 05월 29일 (금) 20:11:18 김봉기 박진우 배상철 정교진 정성수 조민웅 조은혜 �  mantung@hanmail.net

노래 `울고 넘는 박달재`로 유명한 박달재 고개는 수백 년간 제천과 충주를 이어주는 주요 통로였다.1996년 박달재 고개 밑으로 터널이 뚫렸다. 사람들은 더 빠르고 편한 길을 찾아 박달재를 떠나 터널로 빨려 들어갔다. 텅 빈 옛길에는 고개를 넘던 이들의 사연만 남았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문중현   2015-05-30 20: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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