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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귀농 각오로 시작한 농촌 기사… '밭' 구경 한 번 오시죠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643
  • 등록일 : 2021-08-25
인터뷰는 책상머리에서만 진행되지 않는다. 이재덕 경향신문 기자가 경남 밀양 감물리를 찾아 농사를 도우며 인터뷰를 하는 모습. 그는 지난해 <사표 쓰고 귀농>하겠다는 일념으로 기획을 연재한 바 있다. /경향신문 제공

이재덕 경향신문 뉴콘텐츠팀 기자는 요즘 ‘밭’을 일구고 있다. 가족들과 도시텃‘밭’을 가꾼다. <서울 말고 로컬> 연재로 지역에서 “나만의 ‘밭’을 일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같은 팀 구성원들이 흥미에 따라 버티컬채널을 운영할 때도 그는 채널 ‘밭’(facebook.com/baht.local)에서 농촌 이야기에 천착한다. 그는 “다른 삶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싶은 거죠. 매일 한 시간 이상씩 사람 많은 지하철에 끼여 다니면서 가족과 보낼 시간도 없이 야근하고 주말에도 일하는 그런 삶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요”라고 지난 20일 말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