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뉴스룸 앵커석까지 들어온 AI, 기사 해설 능력까진 아직…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891
- 등록일 : 2021-08-25
AI의 시대다. 사회 전반 분야에 AI가 속속 도입되는 흐름 가운데 뉴스를 둘러싼 풍경에도 어느덧 AI가 자리 잡았다. 상당수 언론사에선 스포츠 경기와 날씨, 시황, 주식종목 등 기사 일부를 AI가 쓴다. 포털은 가장 일상적으로, 또 범용적으로 뉴스에 AI가 작동하는 영역이다. 언론사들이 송고한 기사는 자동으로 분류, 배열되는 과정을 거치고서야 이용자와 마주한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뉴스에 이미 AI는 성큼 들어와 있다.
그래서 현재 국내 언론사에서 AI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 것일까. ‘많이 사용된다’는 체감의 수준을 넘어 실제 언론사에서 AI가 활용되는 현황은 어떠할까. 국내 뉴스룸에 도입된 AI의 현재를 통해 목표와 보완점, 향후 과제를 살펴본다.
MBN은 지난해 11월 국내 방송사 최초로 김주하 AI앵커를 MBN 종합뉴스에 출연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하루 4~6회 온라인에서 주요뉴스, 단신, 종합뉴스 예고 등을 전하고 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