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비장애인 올림픽 중계를 마칩니다.”
지상파 3사가 ‘2020 도쿄올림픽’ 폐막식을 중계한 지난 8일, KBS 중계를 닫는 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이 남아 있음에도 올림픽 종료에 방점을 둔 보도가 대다수인 상황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868
“도쿄 비장애인 올림픽 중계를 마칩니다.”
지상파 3사가 ‘2020 도쿄올림픽’ 폐막식을 중계한 지난 8일, KBS 중계를 닫는 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이 남아 있음에도 올림픽 종료에 방점을 둔 보도가 대다수인 상황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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