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기자실을 가지 않는 기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기업 기자실은 대부분 폐쇄됐다. 청와대를 제외한 정부 부처는 대다수 기자실이 열려 있다. 출입도 통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언론사 자체적으로 재택근무 빈도를 높이고 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71
코로나19로 인해 기자실을 가지 않는 기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기업 기자실은 대부분 폐쇄됐다. 청와대를 제외한 정부 부처는 대다수 기자실이 열려 있다. 출입도 통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언론사 자체적으로 재택근무 빈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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