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기사형 광고’ 비판 보도 후 조직 개편한 연합뉴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699
  • 등록일 : 2021-08-04
‘기사형 광고’ 비판 보도 후 조직 개편한 연합뉴스 
명칭 바꾸고 팀원은 그대로, ‘기사 섹션’ 송출 여전
‘기사 위장 광고’ 중단 뜻으로 알려져, 뉴스제평위 심사 염두 둔 듯
편집총국장 ‘기사 위장 광고 관행, 편집총국선 몰랐다’

연합뉴스가 홍보대행사로부터 돈을 받고 ‘기사 위장 광고’를 조직적으로 송출해온 자사 정부사업국 소속 홍보사업팀에 개편을 실시했다. 경영진 교체 시기를 앞두고 이뤄진 이례적인 조치로, 연합뉴스가 기사 위장 광고 관련 대내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에서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마련한 자구책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