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대선을 앞두고 있는 프랑스에서도 ‘미디어 바우처’가 화제다. 미디어경제학자 줄리아 카제와 법률가 브누아 위에가 지난 2월 ‘정보는 공공재다:언론 소유권의 재편’이란 저서를 통해 공익 저널리즘을 구하기 위한 언론 소유권 재편을 주장하며 ‘정보의 민주화법’을 제안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달 30일 발간한 미디어 정책리포트에 따르면 핵심은 뉴스타파 같은 ‘비영리 재단에 의한 미디어 기업’을 성장시키고, 언론지원 시스템을 ‘미디어 바우처’ 중심으로 개혁해 미디어 생태계의 중심에 시민이 자리 잡게 하는 것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