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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네이버·웨이브·아프리카TV, 도쿄올림픽 온라인 중계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771
- 등록일 : 2021-07-21
도쿄올림픽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네이버와 웨이브, 아프리카TV가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하고 생중계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3개사는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구매해 재판매하는 ‘2020 도쿄 하계 올림픽’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하고 경기 생중계와 주요경기 VOD 등을 제공한다고 최근 잇따라 밝혔다. 네이버는 국가대표팀 232명 전원 소개 영상과 각 선수 응원 페이지 마련, 웨이브는 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모아볼 수 있는 코너 및 특별 페이지 운영, 아프리카TV는 BJ들의 편파중계와 순위 맞히기 이벤트 등을 예정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9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