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노동조합(위원장 김도년)이 사측을 향해 “중앙일보 신입 기자들의 초봉이 중견 경제지인 머니투데이, 아시아경제 등보다 낮다”며 비판을 제기했다. 노조가 언론사 15곳의 지난해 입사한 신입 기자 초봉을 비교·분석한 결과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508
중앙일보 노동조합(위원장 김도년)이 사측을 향해 “중앙일보 신입 기자들의 초봉이 중견 경제지인 머니투데이, 아시아경제 등보다 낮다”며 비판을 제기했다. 노조가 언론사 15곳의 지난해 입사한 신입 기자 초봉을 비교·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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